블로그에서 말하긴 뭐 하지만...
이 게시물은 내가 고등학교때 가장 친하게 지내고(나만 그렇게 생각했을 수도 있어...왕따 본능..)
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던 홍구라에게 바칩니다.
어찌보면 홍구라 때문에 음악을 알게 되었으니...헬로윈..ㅋㅋㅋ
암튼 둘 다 바쁘게 산다고 얼굴도 못 보고 살지만 그래도 어릴때 친구라서 그런지 비오고 이런 노래 들으면 많이 생각이 납니다.
음악을 좋아하기 시작하던 시절.. 김광석 콘서트 같이 못 가본게 좀 아쉽네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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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분10초부터
구라야 개똥이 잘 키우고, 소고기 좀 사라... 나는 세상에서 참치랑 소가 제일 좋다...




















